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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생 프로젝트 > x Performance > [ALL-LOOK :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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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LOOK : 얼룩]
모임정보
모임일자 : 2019-07-25 (목) 19:00
접수기간 : 2019-07-08 ~ 2019-07-18 (종료)
모임장소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06-9
참가비용 : 무료
소개 진행과정 참여자명단 댓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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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1. 관심분야

 

 

 - 마술(프로젝션 맵핑 / 공연영상 / 인터렉티브 / 피지컬컴퓨팅 + 오디오비주얼 )

 

 

2. 관심분야 선정이유

 

 

- 마술은 환상을 파는 일입니다. 화선지와 먹, 그것을 쓰는 필자의 모습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방법론이 마술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마술사의 기교보다 미디어와의 관계속에서 창발되는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다면, 공연자의 매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내면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더욱 중요하리라 판단됩니다. 저는 내면의 일루젼을 흑백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고 맵핑과 인터렉티브, 피지컬 컴퓨팅 등을 통한 효과적인 전달방법들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참여할 수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좋은 배움으로 삼아 성장을 약속하고 싶습니다.

 

 

3. 프로젝트 계획

 

 

 - 제목: [ALL-LOOK : 얼룩]

 - 분야: 마술 (프로젝션 맵핑 / 공연영상 / 인터렉티브 / 피지컬컴퓨팅 / +오디오비주얼)

 - 프로젝트 내용:

퍼포먼스 ‘ALL-LOOK 얼룩’은 흑백을 주제로 합니다. 흑백은 상연자의 내면을 비추는 물결이며 자유로움을 추구합니다. 점선면을 포함한 획과 절이 일정한 음악위에 쓰여지고 그 화면 속에서 상연자는 붓을 들고 반복적인 움직임을 수행할 수도, 정지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붓을 들고 동작을 통해 그리는 행동이 스크린에 동시적으로 투사됨으로서 스토리텔링과 동반 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이의 삶 속에 있는 밝음과 어둠, 주연과 조연, 어제와 오늘들에 대해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생각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4. 포트폴리오

 

경력

기간

내용

2011.03~2018.02

성공회대학교 사회학전공, 디지털컨텐츠학과 복수전공

2015.08~2015.11

사)아시안 캘리그라피 마스터자격증 취득

2017.07~2017.12

비트컴퓨터 교육센터 – 자바 웹/앱 고급인력양성과정 수료

2018.07~2018.0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아트팹랩 ‘내면의시각화’ 수료, 합동전시

2018.08~2018.12

(주) 쥬스컴퍼니 –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근무

 

 

 

 

 

 

 

 

 

 

 

 

 

 

 

활동 세부 내용

꾸준히 화선지에 붓으로 글씨를 써왔지만 언제나 더욱 넓은 흑백을 담을 수 있는 종이를 꿈꾸어 왔습니다. 미디어 아트에 대한 관심은 제가 쓰고있는 먹빛을 스크린의 빛으로 치환하고 싶다고 생각한 이후로 늘 저의 배움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컨텐츠 학과를 복수전공하며 기본적인 모션그래픽제작(AE,motion5,c4d등)과 엔진(unity)에 대한 지식을 익혔고, 별도의 외부수강을 통해 프로젝션 맵핑과 라이브 퍼포먼스(vjing)에 대한 노하우를 저만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찾아왔습니다.

 

직접적인 미디어아트 제작실습과정은 아니었지만, 6개월 동안 강도높게 진행된 비트컴퓨터의 웹/앱 고급인력과정을 통해 프론트 엔드 부터 백엔드까지의 전체적인 과정과 설계구조를 익힐 수 있었고 코딩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았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 ‘내면의 시각화’ 워크샵에서 피지컬 컴퓨팅에 대한 본질적인 시각들을 공유할 수 있었고 합동전시로는 뇌파센서를 통해 영상을 보는 참여자의 자극을 로또번호로 산출하고, 아두이노를 통해 영수증을 출력해주는 ‘운수 좋은 날- a lucky day’ 을 출품했습니다.

 

창작활동을 계획하던 중 ‘청년국악기획자 워크샵’ 수강을 계기로 근무를 시작하게 된 남산골 한옥마을의 남산국악당에서는 공연 기획과 연출 전반에 대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소통하며 최초의 구상이 연출이 되고 홍보와 마케팅이 되기까지의 과정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아트마켓, 공연장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전통공연 컨텐츠의 저력과 어려운 환경들 또한 함께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단지 한 아티스트의 이름과 공연 내용뿐 아니라 기획자 및 공연환경과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점이 현재 계획하고 있는 공연에도 매우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모임이 종료되었습니다.
종료
신청률 10% 최대 10 명
소개
비디오 매체를 활용한 영상서예가, 사)아시안캘리그라피 마스터 자격, 마한,전북, 한라 등 다수 서예문인화 대전 수상경력
모임이 종료되었습니다.

간략소개
이근요
대학의 처음과 함께 붓을 들어 글씨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주어진 글씨를 써내는 것보다 스스로가 느끼는 흑백을 그리려 노력했습니다. 현재는 ‘먹빛’이라는 말 그대로 화선지 위의 검고 하얀 모습들을 스크린의 빛으로 치환하는 작업을 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액트 공연가 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공지를 처음 접하고, 오랫동안 흑백의 환상을 전달하는 것이 꿈인 제게 가장 필요한 ‘실천’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현재 활용하고 있는 뉴 미디어 환경에 대한 더욱 넓은 지평을 경험하고,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기획의 시각을 경험하고 싶은 절실한 마음으로 프로젝트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전화 : 010-4251-9633
메일 : hangilcow@hanmail.net
모임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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